일간 보관물: 2010-01-16

신랑이 신부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라.

연중 제2주일(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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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

연중 제2주일(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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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1그때에 1 갈릴래아 카나에서 혼인 잔치가 있었는데, 예수님의 어머니도 거기에 계셨다. 2 예수님도 제자들과 함께 그 혼인 잔치에 초대를 받으셨다.3 그런데 포도주가 떨어지자, 예수님의 어머니가 예수님께 “포도주가 없구나.” 하였다. 4 예수님께서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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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바리사이들의 모습이 제 모습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사랑의 규정이라 하면서 형식만 남아있는 것에 연연하며 보이는 것에 치중하는 저는 아니었는지요. 예수님께서 죄인과 세리들과 함께 음식을 잡수시는 것을 보고 바리사이들이 그분의 제자들에게 말하지요. \”저 사람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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