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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10-01-15
제 3과: 어부 네 사람을 제자로 부르시다.
제 3과: 어부 네 사람을 제자로 부르시다. 1. 말씀읽기:마태4,18-22 18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가 호수에 어망을 던지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1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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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과: 광야에서 유혹을 받으시는 예수님
제 2과: 광야에서 유혹을 받으시는 예수님 1. 말씀읽기: 마태4,1-12 광야에서 유혹을 받으시다 (마르 1,12-13 ; 루카 4,1-13) 1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성령의 인도로 광야에 나가시어, 악마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2 그분께서는 사십 일을 밤낮으로 단식하신 뒤라 시장하셨다. 3 그런데 유혹자가 그분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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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과 세례를 받으시는 예수님
제1과 세례를 받으시는 예수님 1. 말씀읽기: 마태3,13-17 세례를 받으시다 (마르 1,9-11 ; 루카 3,21-22) 13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려고 갈릴래아에서 요르단으로 그를 찾아가셨다. 14 그러나 요한은 “제가 선생님께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선생님께서 저에게 오시다니요?” 하면서 그분을 말렸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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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
참 조용한 밤입니다. 추운 날씨때문인지 움직임의 느낌이 잡히지 않는 고요한 밤입니다. 몸과 마음이 다 얼어붙었을까요? ㅎㅎ 아버지! 전요 사람들의 입이 가장 무섭답니다. 보이지 않게 휘두르는 칼날이 어찌나 무서운지…. ㅎㅎ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런 생각이 드네요. 집안에 무슨 일이 있으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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