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10-01-27

Re..“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

  으스름한 달빛이 참 정겹게 느껴지는 밤입니다. 잔잔한 고요속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혼자 웃음짖는 이시간이 주어짐에 다시금 감사를 드리며 분주했던 하루를 마감하고 다가올 내일을 준비합니다. 요즈음은 웃을 일이 없다고 하지만 개인차가 있음을 느낍니다. 마음의 상태에 따라서… 건조할 수도.. 촉촉할 수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