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0년 1월월

Re..“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바리사이들의 모습이 제 모습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사랑의 규정이라 하면서 형식만 남아있는 것에 연연하며 보이는 것에 치중하는 저는 아니었는지요. 예수님께서 죄인과 세리들과 함께 음식을 잡수시는 것을 보고 바리사이들이 그분의 제자들에게 말하지요. \”저 사람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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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말씀하신 이 사람, 사울이 그 백성을 다스릴 것이다.

연중 제1주간 토요일(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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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연중 제1주간 토요일(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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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 1. 말씀읽기: 마르코2,13-17 레위를 부르시고 세리들과 함께 음식을 드시다 (마태 9,9-13 ; 루카 5,27-32) 13 예수님께서 다시 호숫가로 나가셨다. 군중이 모두 모여 오자 예수님께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14 그 뒤에 길을 지나가시다가 세관에 앉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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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및 묵상 정리

제 1과 나눔 및 묵상 정리 1.예수님의 승천을 체험하고 있는 제자들은 하늘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가끔은 나도 힘이 들 때, 포기하거나 절망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를 모를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위해, 예수님과 함께 하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하는 것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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