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10-07-12

다해 연중 제 17주간 평일미사 짧은 강론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누룩에 비길 수 있습니다(월요일, 마태13,31-35)  오늘은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이신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입니다. 성모 마리아(Maria)의 부모인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Anna)에 대해서는 성경에서는 언급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에 대한 이야기는 성경 이외의 전승 자료에 의존할 수밖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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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연중 제15주간 월요일(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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