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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10년 7월월
다해 연중 제 17주간 평일미사 짧은 강론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누룩에 비길 수 있습니다(월요일, 마태13,31-35) 오늘은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이신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입니다. 성모 마리아(Maria)의 부모인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Anna)에 대해서는 성경에서는 언급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에 대한 이야기는 성경 이외의 전승 자료에 의존할 수밖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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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logos, 다해 연중14-18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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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마리아 사람
“착한 사마리아 사람” 본당에 큰 미사가 있던 날입니다. 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 그날 전례담당자가 오지를 않았습니다. 그렇게 연습을 했던 담당자가 오지 않으니 신부님도 당황했고, 다른 사람들도 당황했습니다. 그는 약속을 참 잘 지키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그랬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으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