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10-09-14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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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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