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0년 9월월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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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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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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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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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연중 제24주일(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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