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10-12-15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사자이다.

대림 제3주간 목요일(12/16)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2개

유혹

  유혹 옳다고 생각하기에 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정의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한 걸음 뒤로 물러나보면 “나만 옳은 것은 아님”을 알게 됩니다. 해야 할 말을 한다고 “사람 불러 놓고 이야기 하는 것.”“물러나라고 말하는 것.” 그것이 바로 유혹임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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