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11-10-20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어찌하여 이 시대는 풀이할 줄 모르느냐?

연중 제29주간 금요일(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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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연중 제29주간 목요일(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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