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12-05-02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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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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