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12-06-15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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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 연중 제 11주일; 하느님 나라의 비유

하느님 나라의 비유 1. 말씀읽기 : 마르코 4,26-34 저절로 자라는 씨앗의 비유 26 예수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와 같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으면, 27 밤에 자고 낮에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씨는 싹이 터서 자라는데, 그 사람은 어떻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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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옆구리를 찌르자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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