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12-12-25

내가 쏟아내는 말

요한이 성탄 날 밤에 꿈을 꾸었는데 무시무시한 괴물이 등장하였습니다. 그 괴물은 요한의 어깨에 무거운 짐을 지워주고, 아무 소리도 못하도록 입에는 자물쇠를 달아 버렸습니다. 또한 날카로운 송곳으로 온 몸을 사정없이 찌르고, 심장에는 커다란 못을 박았습니다. 요한은 발버둥 치며 “당신은 누구인데 나한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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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예수 성탄 대축일 낮 미사(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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