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 성탄 날 밤에 꿈을 꾸었는데 무시무시한 괴물이 등장하였습니다. 그 괴물은 요한의 어깨에 무거운 짐을 지워주고, 아무 소리도 못하도록 입에는 자물쇠를 달아 버렸습니다. 또한 날카로운 송곳으로 온 몸을 사정없이 찌르고, 심장에는 커다란 못을 박았습니다. 요한은 발버둥 치며 “당신은 누구인데 나한테 … 계속 읽기 →
예수 성탄 대축일 낮 미사(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