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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13-03-16
다해 사순 제 5주일
나도 네 죄를 묻지 않겠다. 죄 있는 사람과 죄 없는 사람. 두 발을 땅에 디디고 살아가면서 죄를 안 짓고 살아가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누구든지 크고 작은 죄들을 짓고 살아갑니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나는 죄를 짓고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을 인정해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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