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3년 3월월

다해 사순 제 5주일

나도 네 죄를 묻지 않겠다. 죄 있는 사람과 죄 없는 사람. 두 발을 땅에 디디고 살아가면서 죄를 안 짓고 살아가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누구든지 크고 작은 죄들을 짓고 살아갑니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나는 죄를 짓고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을 인정해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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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

사순 제4주간 토요일(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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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사순 제4주간 금요일(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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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사순 제4주간 목요일(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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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사순 제4주간 수요일(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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