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13-09-27

예수님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9/27)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