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3년 9월월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연중 제24주일(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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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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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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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해 연중 제 24주일; 탕자의 귀향

탕자의 귀향   예수님께서 “세리와 죄인들”(작은아들)과 함께 하시자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큰 아들)은 예수님을 못마땅하게 여겼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탕자의 비유를 들려 주십니다. 탕자의 비유는 두 형제를 선인과 악인으로 구분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비유를 통해서 아버지의 선하심과 사랑을 알리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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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해 연중 제 24주일; 탕자의 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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