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14-01-27

무슨 말을 해야 할까?

I don\’n know what to say fou you I don\’t really know what to say Now i was palpitated, in a tremor of joy 펠피테이트: 설레이다 in a tremor of joy – 기쁨에 설레어 thrill of ecstate – 가슴 설레이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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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 송별미사를 하다

슬플 것 같아 송별사를 주보에 실었다. 송별미사 후 사목위원들과 함께 삽교천에 가서 밥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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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 – 혼배미사

김종환 형제의 아들 혼배미사가 있었다. 나 있을 때 하겠다고 해서 오늘 하게 되었다. 신부를 위해서는 신부대기실 만들어주겠다고 말했고 사제관 복원해서 그 신부가 처음으로 예쁘게 차려입고 대기실로 사용하고, 혼배후 폐백을 하였다. 좋은 일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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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은 끝장이 난다.

연중 제3주간 월요일(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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