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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14-01-27
무슨 말을 해야 할까?
I don\’n know what to say fou you I don\’t really know what to say Now i was palpitated, in a tremor of joy 펠피테이트: 설레이다 in a tremor of joy – 기쁨에 설레어 thrill of ecstate – 가슴 설레이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email, TN-email-C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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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 – 혼배미사
김종환 형제의 아들 혼배미사가 있었다. 나 있을 때 하겠다고 해서 오늘 하게 되었다. 신부를 위해서는 신부대기실 만들어주겠다고 말했고 사제관 복원해서 그 신부가 처음으로 예쁘게 차려입고 대기실로 사용하고, 혼배후 폐백을 하였다. 좋은 일이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