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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14년 1월월
가해 연중 제 2주일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세례자 요한은 메시아의 길을 준비하기 위해 예수님보다 먼저 와서 사람들의 마음을 예수님께 돌려놓는 사명을 부여받고 파견되었고, 파견 받은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였습니다. 세례자 요한은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어린양이심을 고백하였고, 선포하였습니다. 자신에게 부여받은 사명을 성실하게 수행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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