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16-11-18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연중 제33주간 토요일(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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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성 막시무스 주교님의 “주님이 받으신 세례의 신비”

성 막시무스 주교님의 “주님이 받으신 세례의 신비”   주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자 요르단강에 내려가실 때 그 강에서 천상의 예식과 표지로 축성되기를 원하셨다고 복음서는 말합니다. 비록 주님의 탄생과 그분의 세례 사이에 수년의 간격이 놓여 있지만, 양일 다 같은 시기에 있었던 일이기 때문에, … 계속 읽기

카테고리: jubonara, 가해 1-10주일, 연중시기(가해), 주보자료실 | 댓글 남기기

8. 성 이레네오 주교님의 “인류를 구속하는 육화의 신비”

성 이레네오 주교님의 “인류를 구속하는 육화의 신비”   하느님은 사람의 영광입니다. 사람이 하느님의 모든 업적과 모든 지혜와 모든 힘의 효과를 받기 때문입니다. 의사가 자기 기술을 환자들 가운데서 증명하듯이 하느님께서는 역시 사람들 가운데서 당신 자신을 드러내십니다. 이 때문에 바오로 사도는 “하느님께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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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희년을 마치며

자비의 희년을 마치며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작년 12월 8일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부터 오는 그리스도 왕 대축일까지 1년을 특별 희년으로 선포하셨습니다. 교황님께서는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루카6,36)라는 말씀을 자비의 희년에 주셨습니다.   교황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자비로우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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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림환

대림환 어디가 시작이요, 어디가 마침인지 모르지만, 하나임에는 틀림이 없고, 푸른 나뭇가지로 덮여 있기에 생명 가득함을 느낄 수 있네. 그 위에 촛불 네 개 켜 놓고 기다리는 분 있으니 동서남북 온 세상이 밝아지는 그 때에 오시는 분이라네. 그분은 시작도 마침도 없으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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