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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16-11-18
8.성 막시무스 주교님의 “주님이 받으신 세례의 신비”
성 막시무스 주교님의 “주님이 받으신 세례의 신비” 주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자 요르단강에 내려가실 때 그 강에서 천상의 예식과 표지로 축성되기를 원하셨다고 복음서는 말합니다. 비록 주님의 탄생과 그분의 세례 사이에 수년의 간격이 놓여 있지만, 양일 다 같은 시기에 있었던 일이기 때문에, … 계속 읽기
8. 성 이레네오 주교님의 “인류를 구속하는 육화의 신비”
성 이레네오 주교님의 “인류를 구속하는 육화의 신비” 하느님은 사람의 영광입니다. 사람이 하느님의 모든 업적과 모든 지혜와 모든 힘의 효과를 받기 때문입니다. 의사가 자기 기술을 환자들 가운데서 증명하듯이 하느님께서는 역시 사람들 가운데서 당신 자신을 드러내십니다. 이 때문에 바오로 사도는 “하느님께서 … 계속 읽기
자비의 희년을 마치며
자비의 희년을 마치며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작년 12월 8일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부터 오는 그리스도 왕 대축일까지 1년을 특별 희년으로 선포하셨습니다. 교황님께서는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루카6,36)라는 말씀을 자비의 희년에 주셨습니다. 교황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자비로우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