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6년 11월월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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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그리스도 왕 대축일(성서 주간)(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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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연중 제33주간 토요일(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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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성 막시무스 주교님의 “주님이 받으신 세례의 신비”

성 막시무스 주교님의 “주님이 받으신 세례의 신비”   주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자 요르단강에 내려가실 때 그 강에서 천상의 예식과 표지로 축성되기를 원하셨다고 복음서는 말합니다. 비록 주님의 탄생과 그분의 세례 사이에 수년의 간격이 놓여 있지만, 양일 다 같은 시기에 있었던 일이기 때문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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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성 이레네오 주교님의 “인류를 구속하는 육화의 신비”

성 이레네오 주교님의 “인류를 구속하는 육화의 신비”   하느님은 사람의 영광입니다. 사람이 하느님의 모든 업적과 모든 지혜와 모든 힘의 효과를 받기 때문입니다. 의사가 자기 기술을 환자들 가운데서 증명하듯이 하느님께서는 역시 사람들 가운데서 당신 자신을 드러내십니다. 이 때문에 바오로 사도는 “하느님께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jubonara, 대림4주일, 대림시기, 주보자료실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