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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17-05-05
8.사두가이파 사람들
사두가이파 사람들 사두가이파 사람들이란 솔로몬 왕 밑에서 대제사장으로 임명된(Ⅰ열왕 2, 35) 차독(Zadoq)의 후예들로서 율법의 규정을 철저하게 엄수할 것을 촉구한 집단입니다. 원래 사제직은 에브야타르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에브야타르는 아도니야가 반란을 일으킬 때 아도니야 편에 섰다가 사제직에서 쫓겨나고 그 자리를 차독이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 계속 읽기
5-6. 제 3과 사도들의 삶(2) 사도행전
제3과: 사도들의 삶 ⑤ 감옥에 갇힌 사도들과 대사제의 심문 대사제는 사도들을 붙잡아다가 공영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의 천사가 밤에 감옥 문을 열고 사도들을 데리고 나와 말하였습니다. “가거라.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모두 백성에게 전하여라.” (사도5,20) 그 말을 들은 … 계속 읽기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예수님께서는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언하십니다.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마태5,10) 박해는 구약시대로부터 내려오는 보편적인 유다인들의 행복관이었고, 박해받는 자는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자”라는 개념이 유다인들에게 있었습니다. 그리고 유다인들은 … 계속 읽기
1.거룩한 부르심에 응답한 사람들
거룩한 부르심에 응답한 사람들 오늘은 착한 목자 주일(성소주일)입니다. 성소주일(착한 목자 주일)은 착한목자이신 예수님을 참 목자로 받아들이고, 목자의 부르심에 “예”하고 응답하는 삶을 살아가는 삶을 살고자 다짐하는 날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부르십니다. 이렇게 하느님의 부르심을 우리는 “성소”즉 “거룩한 부르심”이라고 합니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