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17-07-04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연중 제13주간 수요일(7/05)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