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17-11-04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연중 제31주일(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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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따르는 이들의 겸손한 삶의 자세

예수님을 따르는 이들의 겸손한 삶의 자세 ① 스승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사람들은 “내 제자”라는 말을 쓰기를 좋아합니다. 즉 제자라는 말을 통해 자신이 스승임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내가 그를 제자라고 하여 내가 올라가는 것은 아님을 알아야 하고, 인생에 있어서는 그가 나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jubonara, 가해 31-34주일, 연중시기(가해), 주보자료실 | 댓글 남기기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위선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위선 ①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 모세는 이스라엘의 위대한 입법자였습니다. 모세 이후로는 조상들의 전승만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활동하실 때, 율법학자들의 관심사는 모세 율법과 아울러 거기서 발전된 전승을 보존하고 선포하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율법학자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다고 말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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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신을 높이는 사람과 낮추는 사람

  자신을 높이는 사람과 낮추는 사람 예수님께서는 그리스도인의 자세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십니다. 공동체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공동체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이나 율법학자들의 예를 들면서 좀 더 겸손하게 형제자매들에게 다가가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좀 더 겸손하게 하느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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