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17-11-22
3.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요한1,29)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요한1,29)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십니다. 어린양이신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느님께 오로지 순종하시며, 아버지 하느님의 구원 계획을 이루시기 위해 몸소 인간이 되셨고, 아버지 하느님의 구원계획을 완성하시기 위해 당신 몸을 속죄제물로 바치시어 세상의 죄를 없애주셨습니다. 이 어린양이신 예수님께서는 … 계속 읽기
1.“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요한1,36)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요한1,36) 세례자 요한은 자기 제자 두 사람과 함께 서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눈여겨보며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누구신지를 알려 주었습니다. 세례자 요한은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어린양이심을 고백했습니다.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요한1,36)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어린양 이십니다. 세례자 요한은 예수님께서 … 계속 읽기
5-6.세례성사란 어떤 성사인가요?
세례성사 1. 세례성사의 집전자는 누구입니까? 세례성사는 주교와 사제와 부제가 주는 것이 원칙이지만, 부득이한 경우는 누구나 교회의 지향과 양식에 따라 줄 수 있습니다. 교회가 정한 양식은 세례 받을 사람의 이마에 물을 부으며 “나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무)에게 세례를 줍니다.”하면 됩니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