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18-07-30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7/31)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