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카테고리
-
-

일간 보관물: 2019-07-04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7/05)
가정 폭력과 살인 1
가정 폭력과 살인 1 각종 신문은 “가족 간에 벌어지는 인면수심의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하고 이야기 한다. 부모나 조부모를 대상으로 한 존속살해는 물론 자녀를 살해하는 비속살해도 최근 빈번하게 일어난다. 대검찰청에 따르면 존속살해로 검거된 인원은 2015년 60명이었다가 2018년 91명으로 늘었다고 한다. 그런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family-C5, 가정
댓글 남기기
부모를 살해한 아들
부모를 살해한 아들 신문에서. 돈이 궁했던 00씨는 사기 행각까지 벌이다가 고소당할 위기에 처했다. 그때마다 가족에게 손을 벌렸다. 참다못한 어머니가 “더는 돈을 줄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궁지에 몰린 김성관의 ‘빗나간 분노’는 가족을 향했다. 그는 아내와 범행 수법과 도피 방법을 논의하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family-C5, 가정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