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죄(大罪)를 용서받지 못하고 죽은 사람의 영혼이, 지복(至福)을 직관하는 능력을 잃어버리고, 악마와 더불어 그 죄의 영원한 벌을 받는 고통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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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죄(大罪)를 용서받지 못하고 죽은 사람의 영혼이, 지복(至福)을 직관하는 능력을 잃어버리고, 악마와 더불어 그 죄의 영원한 벌을 받는 고통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