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이래 한국 천주교회에서 사용해 온 용어이며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의미를 지니다(한불자전). ① 죄를 씻어 정화(淨化)하는 것(se purifier de ses peches), ② 자신의 잘못을 참회하는 것(faire penitence de ses fautes), ③ 속죄하는 것(reparer ses pe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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