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의붓아들, 또는 수양아들을 의미하지만 옛 교우들은 자신들 스스로를 하느님의 수양아들이라고 생각해서 이 말을 사용하였다. 그러나 세속의 양자(養子) 관계에는 이 말을 사용하지 않았고, 오직 하느님의 자녀라는 의미로만 사용하였다. 현재는 별로 사용되지 않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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