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교우들이 사용하던 말로 성모 마리아가 하느님의 특별한 은총을 입어 원죄에 물듦이 없이 잉태되었음을 뜻한다. 현재는 ‘성모의 원죄 없으신 잉태’란 표현으로 바뀌었다. (⇒) 원죄 없는 잉태
-
최신 글
-
2025 12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
-

옛 교우들이 사용하던 말로 성모 마리아가 하느님의 특별한 은총을 입어 원죄에 물듦이 없이 잉태되었음을 뜻한다. 현재는 ‘성모의 원죄 없으신 잉태’란 표현으로 바뀌었다. (⇒) 원죄 없는 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