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을 지킴. 동정은 하느님께 자신을 봉헌하는 방법 중의 하나로서 천상 은총의 고귀한 선물이며 성부께서 허락하시는 것이다(마태 19:11, 1고린 7:7, 교회헌장 45). 복음적 권고의 하나인 수정은 분명 크게 존중해야 할 선(善)을 포기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인격완성에 지장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도움이 된다. (⇒) 동정성, 정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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