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가톨릭교리자료

성체성사-조직신학적 고찰(특별한 문제들)

    4.2.   특별한 문제들1) 4.2.1.   성체의 보존과 경배에 관한 문제 이미 고대 교회에서도 축성된 빵이나 가끔은 축성된 포도주까지도 성찬례를 거행한 후에 보존하는 관습이 있었다. 그러나 동시에 이 관습에 반대하는 교회의 규정도 있었다. 성체를 보존했던 이유는 병자들과 죽어가는 이들에게 나누어 주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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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성사-조직신학적 고찰(영성체)

  4.1.4.  영성체: 그리스도와의 친교, 그리스도의 신비체와의 친교 성찬의 음식을 먹고 마심으로써 그리스도와 친교를 이루고 증진시킨다. 예수께서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이는 내 안에서 머물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뭅니다”(요한 6,56)고 말씀하신다. 바오로 사도는 “우리가 찬양하는 찬양의 잔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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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성사-조직신학적 고찰(성찬례 기본요소)

  4.  조직신학적 고찰 4.1      성찬례의 기본 요소 4.1.1.    성부께 드리는 감사와 찬미 1세기 말엽부터서 성찬례는 “감사제”(eucharistia)로 불리웠다. 구약에서 유다 백성은 식사를 시작하며 가장이 빵을 들고 하느님의 놀라운 업적을 기억(zikkaron=anamnesis)하며 “찬양”(berakah)한 것처럼 교회도 성찬례에서 “하느님께서 주신 모든 은혜와, 창조와 구속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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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성사-교의사적인 전개(5)

  3.7.    전례의 혁신과 교회 일치 운동 교회 역사를 보면 열심하다는 신자들이 영성체를 자주 하지 않는 경향이 있었다. 이미 5세기 경부터는 열심하다는 교우들이 주간에 한 번 영성체하엿고 대개는 연중 큰 축일이나 되어야 성체를 영하였다. 토마스 아퀴나스나 보나벤뚜라 같은 신학자들은 잦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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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성사-교의사적인 전개(4)

  3.6.    트리엔트 공의회 트리엔트 공의회 (1545-1563)는 중세 후기의 마술적 신앙 관행에 대해 전례의 개혁 (우선적으로 처벌과 계속적인 규제)을 통해서 대처하였고, 종교개혁자들의 신학적인 비판에 대해서는 전통적인 가르침을 수호하고 상세하게 설명하는 것으로 대응하였다. 그런데 성찬례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고찰하지 못하고 부분별로 다루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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