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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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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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가 교회되어

용서는 현재의 나를 어루만지는 일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 용서하라 하시네요. 그 이상은 하느님 몫 …. ==================================== † 내가 교회되어 분주한 마음을 잡아서 바람 좋은 그늘 아래 앉혀두었습니다. 잠시 사람들에게 내가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고 있을까? 헤아려 보고 있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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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우리 마음을 비추시어, 당신의 영광을 알아보는 빛을 주셨습니다

연중 제10주간 목요일(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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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연중 제10주간 목요일(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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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문자가 아니라 성령으로 된 새 계약의 일꾼입니다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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