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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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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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예!”도 되시면서 “아니요!”도 되시는 분이 아닙니다.

연중 제10주간 화요일(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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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연중 제10주간 화요일(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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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6/10) 입당송 사도들의 대열에 든 이 성인은 행복하도다. 그는 착하고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도다 본기도 하느님, 믿음과 성령으로 가득 찬 성 바르나바를 뽑으시어 이교 백성들에게 구원의 소식을 전하게 하셨으니, 그가 굳은 신념으로 전하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저희도 말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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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6/10) ‘바르나바’라는 이름은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이다. 바르나바 사도는 바오로 사도와 함께 일생을 선교 활동에 바쳤다. 자신의 이름처럼 살다 간 것이다. 전승에 따르면, 그는 키프로스 섬에서 유다인들이 던진 돌에 맞아 순교하였다. 사도행전에는 그가 선교사와 예언자로 활동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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