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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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사순 제1주간 월요일(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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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피하지 말라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 헨리 J.M. 뉴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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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빵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살고있는데…..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복음을 묵상하면서 악마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임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앵무새처럼 하느님을 섬기고 살아간다고 하지만 마음 속에는 언제나 하느님을 시험하고 불신하며 제뜻대로 재 의지 대로 살고 있으면서 뜻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하느님을 원망하며 하느님을 믿지않는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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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빵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살고있는데…..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복음을 묵상하면서 악마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임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앵무새처럼 하느님을 섬기고 살아간다고 하지만 마음 속에는 언제나 하느님을 시험하고 불신하며 제뜻대로 재 의지 대로 살고 있으면서 뜻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하느님을 원망하며 하느님을 믿지않는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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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님~ 죄인 여기 엎디어 빌고 있나이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나는 죄인을 불러 회개 시키러 왔다.’ 역시 주님은 제대로 보심을 알았습니다. 저같이 제멋대로인 사람을 그나마 이렇게라도 바꾸어주셨으니말입니다. 저만 알고 제가 제일 잘난줄 알았던 모습이 보시기에도 갖잖게 보이셨을것입 니다. 그냥 내버려두기는 그래도 아까우셨나봅니다. 이렇게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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