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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Re..주님~ 죄인 여기 엎디어 빌고 있나이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나는 죄인을 불러 회개 시키러 왔다.’ 역시 주님은 제대로 보심을 알았습니다. 저같이 제멋대로인 사람을 그나마 이렇게라도 바꾸어주셨으니말입니다. 저만 알고 제가 제일 잘난줄 알았던 모습이 보시기에도 갖잖게 보이셨을것입 니다. 그냥 내버려두기는 그래도 아까우셨나봅니다. 이렇게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