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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축일축하드려요. 바실리오 형제님!

바실리오 형제님! 축일 정말 축하드립니다. 주교이자 학자였다는 바실리오 성인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항상 아이같은 수줍음과 미소가 좋아요.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구요. 더불어 좋은 소식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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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감사합니다..^^

나를 특별히 생각해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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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세례자요한의 겸손을 본받았으면…….

“나는 다만 물로 세례를 베풀 따름이오. 그런데 당신들이 알지 못하는 사람 한 분이 당신들 가운데 서 계십니다. 이분은 내 뒤에 오시는 분이지만 나는 이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만한 자격조차 없는 몸이오.” 오늘복음에서 유다인들이 보낸사람들에게 자신은 예수님과 비교할 수 없는보잘 것없는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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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세례자요한의 겸손을 본받았으면…….

“나는 다만 물로 세례를 베풀 따름이오. 그런데 당신들이 알지 못하는 사람 한 분이 당신들 가운데 서 계십니다. 이분은 내 뒤에 오시는 분이지만 나는 이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만한 자격조차 없는 몸이오.” 오늘복음에서 유다인들이 보낸사람들에게 자신은 예수님과 비교할 수 없는보잘 것없는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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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의 소명은

나의 소명은 .. 오늘 세례자 요한은 자기 소명이 주님의 길을 곧게 하라 하며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라고 답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드릴 만한 자격조차 없다고 하십니다. 나의 소명은 나는 성호경으로 하느님의 자녀임을 표현하지만 나의 행동과 삶은 자녀로서의 부끄러움이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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