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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Re..나의 소명은
나의 소명은 .. 오늘 세례자 요한은 자기 소명이 주님의 길을 곧게 하라 하며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라고 답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드릴 만한 자격조차 없다고 하십니다. 나의 소명은 나는 성호경으로 하느님의 자녀임을 표현하지만 나의 행동과 삶은 자녀로서의 부끄러움이 … 계속 읽기
함바실리오형제님!축일 축하드려요
찬미 예수님! 오늘 바실리오 축일을 맞으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이곳(사이버성당)에서 언제나 변함없는 열정과 사랑으로 복음묵상을 함께 해주시는 함바실리오형제님의 축일을 마음모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함바실리오형제님의 공로의 댓가를 하느님께서 갚아주시기를 바라며 사이버성당의 이름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하루 축하많이 … 계속 읽기
Re..원숭이 해의 소망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04-01-02) “이분은 내 뒤에 오시는 분이지만 나는 이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만한 자격조차 없는 몸이오.” (요한 1,19-28)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빛은 희망과 기쁨으로 우리들 모두에게 다가왔습니다. 새로운 해에도 주님의 풍성한 은총과 사랑이 사랑방 … 계속 읽기
Re..원숭이 해의 소망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04-01-02) “이분은 내 뒤에 오시는 분이지만 나는 이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만한 자격조차 없는 몸이오.” (요한 1,19-28)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빛은 희망과 기쁨으로 우리들 모두에게 다가왔습니다. 새로운 해에도 주님의 풍성한 은총과 사랑이 사랑방 … 계속 읽기
Re..모든 일을 마음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였다.
+그리스도의 평화! 주님. 안나도 어머니 처럼 속 깊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경망스럽지 않게 친절하며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늘 따뜻한 마음으로 모두를 받아 주는 안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려 깊고 다정한 어머니 처럼 소리없이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신 어머니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