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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Re..무엇이 옳은 일인지……
저번주 수요일에 저희 집에서 묵주기도 하느라 구역식구들이 모이고 그 때 꺼내서 쓴 큰 접시등을 여태 그대로 뒀다가 오늘에사 제자리로 집어 넣었답니다. 오! 게으름이여~ 그것들을 치우고 보니 씽크대 위가 넓어지고 개운해질걸 그걸 고대로 두고 한쪽에서 밥 차려먹고 그것만 설겆이 하고………. 정말로 … 계속 읽기
Re..무엇이 옳은 일인지……
저번주 수요일에 저희 집에서 묵주기도 하느라 구역식구들이 모이고 그 때 꺼내서 쓴 큰 접시등을 여태 그대로 뒀다가 오늘에사 제자리로 집어 넣었답니다. 오! 게으름이여~ 그것들을 치우고 보니 씽크대 위가 넓어지고 개운해질걸 그걸 고대로 두고 한쪽에서 밥 차려먹고 그것만 설겆이 하고………. 정말로 … 계속 읽기
Re..분별력있는 판단..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렇게 해야하나 저렇게 해야하나 걱정만 하다가 세월을 보내고 있는 시간을 한탄하면서도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이것저것 재고 있는 제가 한심스러울 따름입니다. 앞일을 왜 먼저 걱정하냐구? 뭘 망설이는냐구?하시는데… 하늘과 땅의 징조는 알면서 정작 그 … 계속 읽기
Re..분별력있는 판단..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렇게 해야하나 저렇게 해야하나 걱정만 하다가 세월을 보내고 있는 시간을 한탄하면서도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이것저것 재고 있는 제가 한심스러울 따름입니다. 앞일을 왜 먼저 걱정하냐구? 뭘 망설이는냐구?하시는데… 하늘과 땅의 징조는 알면서 정작 그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