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1. 말씀읽기: 요한 1,19-28 세례자 요한의 증언 (마태 3,1-12 ; 마르 1,2-8 ; 루카 3,1-9 ; 루카 3,15-18) 2. 말씀연구 요한은 그 당시 유다인들에게 무척 권위 있었음에 틀림없습니다. 다른 이들과는 분명 달랐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에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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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처음부터 들은 것을 여러분 안에 간직하십시오.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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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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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 모든 일을 마음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였다”

“이 모든 일을 마음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였다” 주님! 기축년 새해 첫날인 오늘..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복음묵상을 합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지난 일들은 잊어 버리고 ... 즐겁고 행복했던 날들만 생각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고 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제가 사랑하는 당신을 생각하며 제가 사랑하는 성모님을 생각하며 제가 사랑하는 가족과  저를 사랑해주는 분들을 생각하며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저를 사랑해주는 모든 분들과 당신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당신의 사랑과 자비로 행복하게 살기를 기도해봅니다 간절히... 새해에는 모두 모두 건강하게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기를 간절한마음으로 기도해봅니다 당신께 자비를 청하며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도 성모님처럼 속 깊고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겸손하고 믿음 깊은 성모님처럼....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참고 견디며 당신께 의지하며 그렇게 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성모님처럼 .... 모든 이들에게 당신의 사랑을 전하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고 싶습니다 경망스럽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으며 순명하는 마음으로 매사에 침착하게 경솔하지 않으며 사려 깊은 신앙인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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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드님을 보내시어 여인에게서 태어나게 하셨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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