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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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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주님! 2008년도 마지막 날입니다 올 한해는 정말 힘들고 어려웠는데 이제 하루 밖에 남지 않았네요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생각해보니 힘들고 어려웠던 올 한해는 어느 때보다 당신의 사랑을  갈구하며 당신께 의지하며 지낸 것 같아 기쁘기도 합니다 만약에 제가 당신을 믿지 않았다면 그 많은 고통과 슬픔과 괴로움을 이겨내지 못했을텐데 ... 당신이 저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으로 참고 견디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힘들고 지칠 때도 당신생각  기쁘고 행복할 때도 당신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났습니다 제가 이만큼 견딘 것이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생각이 들어 당신의 자녀가 된것이 자랑스럽고 제가 살아가는 이유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주님!고맙습니다! 당신의 자녀가 되게 해주셔서 주님!감사합니다! 언제나 저와 함께 계셔서 힘들고 지친 이 세상에서의 삶이 슬프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시는 당신을 사랑하며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참고 견디겠습니다 당신을 사랑한다고 언제나 떠들어대면서도 헛맹세로 공수표만 날리는 저 헬레나를 변함없이 지켜주시는 당신께 감사드리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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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거룩하신 분에게서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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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사람이 되셨다.

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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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

심함 바람과 함께 눈이 내리는 산 속이다. 2008년 한 해도 다 간다. 어제 혜림스님께서 전화하시면서 내년 한 해는 더 아름다운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원해 주셨다. 묵은 것은 다 털어내고 맑고 밝은 기운으로 새해를 맞으라셨다. 나도 그리 축원해 보리라. 모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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