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Re..”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주님, 지금 주님의 심정이 어떠하신지 가슴이 얼마나 저리시고 아프신지 아직 잘은 모르겠습니다. 어찌들으면 어머니께 냉담하신 것 같고 어찌들으면 여러 사람 중 한 사람 마냥 무심한 듯 보이시나 당신 가슴 안에는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사랑이 조금 느껴집니다. 어리석고 보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순종을 배우신 예수님께서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습니다.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15)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15)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한 개

타작마당은 곡식으로 가득하리라.

한가위(9/14)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한가위(9/14)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