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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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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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주님. 오늘은 좀 분주한 시간이었습니다. 식구들이 돌아 오는 명절이라 이것 저것 준비하느라구요.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 쌓아둔 쓰레기를 태우고 말린 호박을 정리하였습니다. 돌아 오는 요셉을 위해 기차역으로 마중나가려다 당신께 잠시 짬을내어 마주 앉았습니다. 주님. 오늘 당신 말씀에 안나는 웃음이 나왔습니다. 어쩌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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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해서든지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려고,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연중 제23주간 금요일(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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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연중 제23주간 금요일(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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