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Re..”지극히 높으신 분의 자녀가 될 것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너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자녀가 될이라”시며 원수를 사랑하고 너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잘해 주고, 저주하는 자들을 축복하며, 학대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라고, 달라고 하면 누구에게나 주고,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라고.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고. 그러면 지극히 높으신 분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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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느님 나라가 너희 것!

가난하고, 굶주리고, 지금 울면 하느님의 나라를 차지한다고 주께서 말씀 하신다. 안나가 모든 것으로 부터 마음을 비우고 안나가 모든 것으로 부터 헐벗으며 안나가 모든 것으로 부터 눈물 지으며 물러서는 자발적인 가난을 살라 말씀하신다. 하느님의 나라가 우리의 것이 되기 위해서는, 기쁨으로 행복해지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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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의 약한 양심에 상처를 입히는 것은 그리스도께 죄를 짓는 것입니다.

연중 제23주간 목요일(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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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연중 제23주간 목요일(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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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십니까?

행복하십니까?   행복합니다.   그 행복에 이르기 위해 많은 불행을 버렸습니다.   불행으로 이끄는 많은 것들을 버렸습니다.   아직 버리지 못한 것들이 있지만   그래서 그 행복이 사라지려고  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행복합니다.   이 행복 지키기 위해서 많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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