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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오늘의 묵상 어느 안식일에 예수님과 제자들은 밀밭 사이를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배가 출출하던 제자들 몇몇이 밀 이삭을 뜯어 비벼 먹었습니다. 예전에 우리 역시 그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바리사이들은 그 행동을 추수 행위로 간주합니다. 추수는 안식일에 금지되어 있었습니다. 밀 이삭 몇을 뜯어 … 계속 읽기
Re..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마음을 가다듬어 자신이 도약해야함을 절실히 느낄 때 우리는 흔히 마음을 새롭게 한다고 얘기한다. 묵은 생각들, 복잡한 일들에 혼란이 오면 자신이 인식한 의식들을 비우려 은총으로 하늘을 본다. 때로는 의지적으로 자신이 무엇을 하는 것 보다 주님의 이끄심에 초대되어 내가 아닌 주님의 의식으로 … 계속 읽기
Re..생각이 바뀌면…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 신앙생활을 하면서 오늘복음말씀을 많이 묵상하고 또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말씀은 본당에서 봉사를 하면서 직책을 내 놓을 때마다 제가 … 계속 읽기
Re..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 아! 예수님의 소명을 이 보다 더 잘 표한할 수 있을까?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분,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도 어리석고 교만한 안나의 죄도 모두 모두 갚아 주시는 분. 나의 구세주 주님은 내 하느님이시다. 우리의 하느님! 사랑이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