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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Re..”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말씀이 저에게 하신 말씀같아 마음이 무거웟습니다 맞아요 주님! 저는 당신을 잘 알지 못했습니다 언제나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신을 믿는다고 떠들었지만 솔직히 말씀 드리면 저는 당신을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저 막연히 당신은 세상의 … 계속 읽기
Re..얘야,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
\”얘야,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 주님의 이 한 말씀으로 나는 하늘을 나는 것 같다. 사랑이란 무엇을 해드린 대가의 조건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임을 깨닫는 지금이다. 나로 인해 상처를 받았음에도 묻지를 않으신다. 나로 인해 마음 상하셨을텐데도 언급하지 않으신다. 당신의 아픔이 아니라 안나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