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대림 제2주일(인권 주일)(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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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 후손과 여자의 후손 사이에 적개심을 일으키리라.

한국 교회의 수호자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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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한국 교회의 수호자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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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말씀에 마음이 착잡합니다 당신을 믿으라고 하신 말씀보다 더 무섭고 두려습니다 사실…. 당신을 믿는다고….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신을 믿어야 한다고…. 수 없이 다짐하고 지껄였지만…. 실천을 하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런 저의 마음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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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에는 눈먼 이들이 보게 되리라.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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