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예수님을 믿는 눈먼 사람 둘의 눈이 열렸다.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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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말씀이 저를 두고 하신말씀 같았습니다 맞아요 주님!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이 바로 헬레나입니다 사실 예전에는…. 주일이나 대축일 그리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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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겨레가 들어가게 하여라.

대림 제1주간 목요일(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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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

대림 제1주간 목요일(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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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주님! 오늘아침…. 메일을 확인하니 몇년동안 받았던 편지가 사라져있었습니다 잘못 본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다시 확인을 하였지만 흔적이 없었습니다 얼마나 당황했는지…. 몇 년동안 마음이 산란할 때나 복음묵상이 되지 않을 때마다 버릇처럼 메일을 읽으며 위로를 받을 때가 많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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