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하느님의 사람이여, 의로움을 추구하십시오.

연중 제24주간 금요일(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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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3그때에 1 예수님께서는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시고 그 복음을 전하셨다. 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 2 악령과 병에 시달리다 낫게 된 몇몇 여자도 그들과 함께 있었는데, 일곱 마귀가 떨어져 나간 막달레나라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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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자신과 그대의 가르침에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연중 제24주간 목요일(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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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연중 제24주간 목요일(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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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 았다.

“ 지혜가 옳다는 것을 지혜의 모든 자녀가 드러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살면서 지혜롭게 처신했을 때가 언제인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하고 또 해봐도 지혜롭게 행동을 한 적이 별로 없는 것 같아 답답했습니다 아! 있네요 주님! 당신의 자녀가 되겠다고 스스로 성당문을 두드려 예비자교리를 받고 세례를 받은 일이지요 그리고 개신교신자였던  남편을 설득하여 개종시킨 일이지요 그리고는... 남들이 하는대로 이러면 이렇게 저러면 저렇게 갈피를 잡지 못하고 질질 끌려가는 삶을 살았습니다 시댁눈치보고 시누이 눈치보고 시숙눈치보고... 소신껏 살지 못했습니다 남편과 저의 삶이 그랬습니다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찰해보니 저의 삶은 능동적이 아니라 수동적으로 이리 끌려가고 저리  끌려가는 신앙인답지 못한 삶을 살았습니다 참 답답하지요? 주님! 제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끌려가는 삶을 살고 있는지...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지혜가 옳다는 것을 지혜의 모든 자녀가 드러냈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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